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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운동
작성자 남간사
작성일 2009-02-10 (화) 12:22
ㆍ조회: 966      
2004년 편의시설 실태조사보고회 및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개발
 
 

1월 28일 총회 및 진주지역초등학교 편의시설 및 장애학생 실태조사 보고회   - 진주문고 북카페에서 진주시교육장 등 많은 분들이 참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2월 24일 ‘장애교육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진주시청 3층 대회의실)

  - 다사랑행복나무, 참교육학부모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진주교육청이 후원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벌였다.

● 3월 15일 - 9월 13일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개발

매주 10여명의 위원들이 모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이후  재량교재로 만들 예정이다.


● 4월 20일(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전교조 경남지부와 진주참여연대와 함께 주최한 <제2회 진주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동참하였다. 이날 늦은 5시 30분에 진주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두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덧붙여 진주 혜광학교 선생님들의 수화공연과 노래패 공연도 있었다.

● 4월 23일(금)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정열 소장을 초청하여 "장애인 문제, 보호에서 인권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이날 늦은 7시 진주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실시한 강연회에는 다사랑행복나무 회원들과 혜광학교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다.


● 5월 4일(화)에는 경상대학교 예술관 콘서트 홀에서 우리 사업회와 경상대학교 교육연구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인권음악회>를 열었다. 일본인 소프라노 가수 와타나베 치카코씨를 초청하고, 경상대학교 신윤식교수가 함께 협연한 이번 음악회는 일반인들의 '인권 의식'을 일깨우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였다.


●5월 5일(수) 선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사랑행복나무와 참교육학부모회 진주지회가 주최하고 우리 사업회와 진주교육청이 후원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같이 노는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


● 5월 30일 새노리와 공동으로 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노동자문화한마당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 9월 20일 장애인인권상담전화를 개통 하였다.


● 10월 28일 사무실을 봉곡동으로 옮겼다.


● 11월 4일 - 3주간 진주도동초등학교 6학년 2학급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시범교육을 실시하였다.


 

● 12월 11일 ‘달려라 형진아!’의 저자 박미경 씨 강연회를 진주문고 북카페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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